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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Bar à vin Produit par

란베리 기시모토 나오토 셰프가 운영하는 비스트로(작은 식당) –Bis

비스는 프랑스어로 ‘2번째’와 ‘비스트로’ 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아 이름을 지었습니다.

란베리와 마찬가지로 기시모토 셰프가 오랜 세월을 통해 교류가 깊은 생산자들이 정성을 담아 키운 식재료를 사용해 일품요리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여러가지 요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양을 적게 담은 하프 메뉴도 준비하였습니다.

요리 한 접시, 와인 한 잔도 주문 가능합니다.
각종 행사에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테이블차지 일률 540엔 받고 있으므로 사전에 양해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