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ire

교토 야사카 신사 내에 가게를 차린 나카무라로(中村楼)의 창업은 무로마치 시대입니다.

처음에는 신사 안에서 차를 제공하는 휴게소였으나 에도 시대 말기에는 교토에서 손꼽힐 만한 요리점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메이지 시대 문명개화에도 재빨리 순응하여 일본에서 처음으로 양식을 제공한 요리점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 전통이 기시모토 셰프에게 마음을 열었습니다.

Images